보통 최대심박수의 60-70퍼라는데 어디서는 또 애플워치가 자동으로 설정한 존2가 맞는거다 라는 의견도 있더라고
나도 솔직히 후자라고 생각되는게 전자는 너무 심박수가 낮아서 그냥 역에서 헬스장까지 걷기만 해도 유지/오바되는 심박수라 ㅋㅋㅋㅋ
러닝머신에서 그 심박수 유지하려고 하면 속도가 너무 느려 그냥 열내려고 5분 잠깐하는 러닝머신보다도 느려
다들 어떻게 설정해놓고해?
나도 솔직히 후자라고 생각되는게 전자는 너무 심박수가 낮아서 그냥 역에서 헬스장까지 걷기만 해도 유지/오바되는 심박수라 ㅋㅋㅋㅋ
러닝머신에서 그 심박수 유지하려고 하면 속도가 너무 느려 그냥 열내려고 5분 잠깐하는 러닝머신보다도 느려
다들 어떻게 설정해놓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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