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트레이너 ㄹㅇ 잘 만나야 돼 1000만원 쓰고 운동 헛으로 배우고 80 주고 광명 찾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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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8 |
조회 수 88
전에 배우던 트한테 200회 배우면서도 고관절 못 쓰고 힙힌지 못 잡았거든 애초에 알려 주지도 않았으니까 나는 내가 못 쓰는 거라 생각을 못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받는 트가 고관절 너무 못 쓰고 힙힌지 못 잡고 후방 경사라서 엉덩이 운동해도 앞벅지가 다 먹거나 햄스트링이 다 먹어서 햄스랑 앞벅지만 강해지는 거다 이런 사람이 허리는 안 아픈데 엉덩이는 없다 이래서 고치기 시작함 (참고로 후방경사 있고 고관절 못 쓰면 상체 운동도 못함.. 등 운동할 때 감각이 없음 ㅋㅋ 근데 이거 말해도 전 트는 원래 등운동은 감각 느끼기 어려운 거다라고만 했는데 지금 트는 후방경사라서 그렇다고 골반 각도만 바꿔도 자극 온댓는데 ㄹㅇ이엇음)
10회만에 고침 놀랍게도 10회 만에 힙힌지 완벽하게 잡고 고관절 잘 쓰니까 상체 운동해도 퀄리티가 달라 진짜.. 스쿼트도 그 전 트들은 무조건 풀, ATG 아니면 스쿼트 아니라고 가스라이팅 ㅈㄴ 했는데 지금 트는 딱 내 단점을 장점으로 가져가서 바꿔줌
솔직히 경력이나 이력 이거 전트가 훨씬 좋거든 체대 출신 아니면 못 따는 자격증에 야구 선수들 트레이닝 담당이었고 대회도 그랑프리에 오버롤 몇 번 해 봄 ㅋㅋ 그리고 지금 트는 그냥 생체에 세미나 자주 다니는 쌤인데 솔직히 경력이랑 이력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자기가 얼마나 ‘자주‘ 세미나 다니면서 배우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