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키로 시작해서 4키로까지는 2주만에 빨리 빠지고 그 이후로는 조~금씩 빠져서 한달치에 마지막펜 맞았고 지금 55키론데
키 작아서 이제 겨우 정상몸무게 턱걸이 했야 ㅜ 한달만 더 해보려고..
5로 증량할지 2.5로 한달 더 할지 고민이야 ㅠ
부작용은 없었고 그나마 좀 졸린거? 그마저도 3주차부턴 좀괜찮았긴해 식사량 적은데도 크게 몸에 힘 없지도 않아
식욕은 완전 없어진건 아니라서 내가 좀 다이어트 의식하고 참은적도 있긴해 그래도 차이점이라고 하면 전에는 먹을지말지 고민하면 무조건 먹는 엔딩이었는데 지금은 참는게 훨 많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