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거의 일 년 해서 트가 너무 힘들거나 먹고 싶을 땐 꼭 말하라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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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 |
조회 수 241
정작 없어서 머쓱함 그냥 습관이 된 것 같아.. 진짜 이 정도 되니까 떡볶이나 뭐 이런 자극적인 것도 안 먹고 싶고 생각도 잘 안 나는 듯 ㅋㅋ 다이어트 전에 떡볶이 덕후라 달에 5~8번은 먹던 사람인데 진짜 생각이 안 나 ㅋㅋㅋㅋ
정작 없어서 머쓱함 그냥 습관이 된 것 같아.. 진짜 이 정도 되니까 떡볶이나 뭐 이런 자극적인 것도 안 먹고 싶고 생각도 잘 안 나는 듯 ㅋㅋ 다이어트 전에 떡볶이 덕후라 달에 5~8번은 먹던 사람인데 진짜 생각이 안 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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