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카테고리가 퉁퉁뚱뚱통통에서 보통 언저리인 몸으로 확실히 변해서가 아닌가 싶은데..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 아니라 그간 운동에서 매주 주2회 보던 사람들이 요즘 갑자기 살이 왜 이렇게 많이 빠졌냐고 하니까 어쩐지 놀라워
지금 57에서 죽음의 정체기 겪고 있는데 그런 말 들을 때 마다 힘나서 운동 더 열심히 함 ㅋㅋ
아직 목표까지는 멀었지만 언젠가 꼭 도달하고 싶다
계속 열심히 해야지
아마 카테고리가 퉁퉁뚱뚱통통에서 보통 언저리인 몸으로 확실히 변해서가 아닌가 싶은데..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 아니라 그간 운동에서 매주 주2회 보던 사람들이 요즘 갑자기 살이 왜 이렇게 많이 빠졌냐고 하니까 어쩐지 놀라워
지금 57에서 죽음의 정체기 겪고 있는데 그런 말 들을 때 마다 힘나서 운동 더 열심히 함 ㅋㅋ
아직 목표까지는 멀었지만 언젠가 꼭 도달하고 싶다
계속 열심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