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PT 100번은 넘게 했던거 같은데 트레이너가 너무 이상해서 고생했던 기억땜에 안하고 싶고,
필테도 50번 정도 개인으로 받았는데 내가 키가 작으니까 기구필테가 어렵더라고(선생님이 잡아줘도 이게;;;)
수영은 몇번 배웠는데 도저히 안늘어서ㅠㅠㅠ 줄서서 헤엄치는데 나땜에 다른사람들한테 민폐라 이것도 고민이고
고민하는건 복싱 점핑 뭐 이런건데 무릎관절 안좋은데 괜찮나?
운동 진짜 해야될 거 같은데 뭘 해야될지 모르겠다..........
헬스장에서 PT 100번은 넘게 했던거 같은데 트레이너가 너무 이상해서 고생했던 기억땜에 안하고 싶고,
필테도 50번 정도 개인으로 받았는데 내가 키가 작으니까 기구필테가 어렵더라고(선생님이 잡아줘도 이게;;;)
수영은 몇번 배웠는데 도저히 안늘어서ㅠㅠㅠ 줄서서 헤엄치는데 나땜에 다른사람들한테 민폐라 이것도 고민이고
고민하는건 복싱 점핑 뭐 이런건데 무릎관절 안좋은데 괜찮나?
운동 진짜 해야될 거 같은데 뭘 해야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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