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이 61되니까(키177) 거의 다 그만 빼라고 하는데
나도 뺀다기보다는 유지중이고 근데
그 중에 엄마가 제일 늦게 말함 ㅋㅋㅋ큐ㅠㅠㅠ
엄마는 이제 딱 보기 좋다고
더 찌우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유지하라는데
괜히 섭섭함..
나도 뺀다기보다는 유지중이고 근데
그 중에 엄마가 제일 늦게 말함 ㅋㅋㅋ큐ㅠㅠㅠ
엄마는 이제 딱 보기 좋다고
더 찌우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유지하라는데
괜히 섭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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