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다른 팀 팀장이 짖어, 정말 쓸데없는 것으로 계속 짖어
근데 우리 팀 사업이랑 연관있어서 조용히 하라고 할 수도 없다
....지가 잘못해놓고. 하...
진짜 뒷통수 한번 쎄게 때리면 속이 확 내려갈 거 같은데
그것도 못하고..
우리 팀이 사업진행했던 것도 지금 엎어지고..
어제부터 아무 의욕도 없고 우울하기만 하고
내가 담당한 것도 있어서 내 책임인 것만 같고
땅굴파고 들어가고 있어
심지어 생리중이라..더 함..
이렇게 기분이 우울할 때는
당이 필요해.........초코 케이크 먹고 싶다.
오늘은 허락해줘라
+ 나 초코케이크는 못 먹고 초코과자 일하면서 몇 개 까먹었든?
이야..거짓말 안하고 기분이 업되면서 긍정적인 사고로 바뀜
ㅋㅋㅋ 내 책임인가 하고 땅굴파던게, 이건 내 잘못 아님!
다음거 잘하자! 이렇게 바뀜...이게 당의 효과인건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