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완전 안한다는건 아니고
건강하게 식생활 및 운동 적당히 해보자 정도이고
(난 운동하면 강박 너무 심해져서ㅠ 몸을 갉아먹을때까지 함.. 징벌적으로..)
한달에 1키로 빠지면 성공
뭐 찌지만 않아도 성공 이런 기준으로 하니까
신기하게 식이도 엄청 느슨, 운동도 (다방 기준 거의 안하는 수준이고 스트레칭 및 15분짜리 힙이나 허벅지 홈트ㅇㅇ) 슬쩍 하는데
매월 정말 1,2키로씩만 빠지는게 누적되면서
정신적으로 하나도 안 힘들고 행복해.
그냥 식이든 운동이든
강박에서 벗어났다는게 너무 좋아서 날아갈 거 같아~~
거식 아니면 폭식
하루에 3시간씩 운동 아니면 아예 동굴파고 안움직임
이런 극단만 왔다갔다하다가
정상적이고 가벼운 마음된지 5개월째라
너무 좋아 6-7킬로 빠진상태구~
더 안빠져도 괜찮으니 (아직 과체중이지만 과체중이 오래산다는 최근의 연구결과를 철썩같이 믿기로 함ㅋㅋ)
이렇게 정상인처럼 부담없이 살고싶다
계속 화이팅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