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린이는 근손실이 무서워서 울면서 단쉐를 때리고 닭가슴살을 먹었어요.... .
솔직히 고도비만은 아니었기때문에 체지방 감량은 더디고 많지 않지만
고지혈증과 체지방률 35프로는 내게 위험신호였어
대학병원에서도 위험인자 있으면 초고도 아니어도 처방은 해줘...
어쨌든 단쉐를 매일 때려넣고 건강하게 먹기위해 야채도 먹고...
피티는 안받지만 헬창처럼 운동하고... 근손실이 급격해지는것같아서 유산소는 안하고 두달?정도 지난거같은데 근육량 증가와 체지방 감소를 맛봤어
솔직히 끊고싶지 않아 배고픔으로부터의 해방감이 너무 커
그치만 언젠간 그래야하는 날이 오겠지?...
운동습관 더 빡세게 들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