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진짜 5정도로 걸어도 다리가 아팠는데 지금은 8로 2분간 뛸수있음
그것보다 제일 좋은건
- 우울증 고쳐짐 <- 진짜로 약 그냥 바로 끊어도 될정도로 삶이 행복해짐
- ADHD같던 (확실치않음) 주의력 산만이 고쳐짐, 일할때 빡 집중잘함
- 삶을 대하는 태도 자체가 좀 유연해졌음 뭐랄까 마이너스감정에 안고립됨
- 가짜도파민이 좀 줄어듬, 유튜브 숏츠나 야한 벨소(....) 보거나 트위터 걍 슥슥 넘기거나 배달음식 시켜먹거나 충동구매 하는 그런 자극적인 도파민 추구가 엄청나게 줄어들었음 이게 진짜 큰일함...
나머지는 웨이트나 식단으로 변경된 몸이라고 생각하는데
정신적으로 진짜 큰 도움이 된건 아무리 생각해도 러닝같음
러닝한 날엔 그냥 그날 하루가 너무 머리가 맑아짐.....그게 너무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