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황은 12월엔 일 쉬어서 좀 여유있게 갈 수 있음
1월은 바쁠거같고.. 2월은 좀 나은데 왔다갔다 할일 많을듯
1. 복싱 / 3달 25만원(행사), 버스타고 15분
2. 헬스 / 3달 22만원 그룹pt 프로그램 24회 가능, 걸어서 12분
일단 복싱장은 다녔던 운동중에 여기가 제일 재밌었어
다른 복싱장도 다녀봤는데 프로그램이 나랑 안맞어
근데 전에는 걸어서 10분이었는데
이사와서 버스타고 15분이야 차는 없음,,
샤워장 있지만 내 성향상 못씻고 나올거같은데
복싱장 그냥 다닐까 아님 가까운 헬스다닐까 고민돼
헬스는 오히려 헬스다닐때가 살은 더 빠졌고 집 가까우니 ㅋㅋ
근데 이게 또 복싱이 멀어지면 가고싶을까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