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병존이거든;; ㅠㅠㅠ 61-62에서 죽어도 안내려가 눈바디도 안바뀜 왠지 배도 더 나오는거같은 이상한 기분이야
담달에 휴양지 가서 수영복 예쁜거 입고 싶어서 더 나 자신을 몰아붙히고 살 안빠져서 우울감도 너무 커서 마음을 바꿔먹기로 함....
지금도 20키로 빼서 이전의 나와 너무 다르고 나쁘진 않으니 커버업 수영복을 잘 입으면 된다 마인드로....... ㅠㅅㅠ
담달에 휴양지 가서 수영복 예쁜거 입고 싶어서 더 나 자신을 몰아붙히고 살 안빠져서 우울감도 너무 커서 마음을 바꿔먹기로 함....
지금도 20키로 빼서 이전의 나와 너무 다르고 나쁘진 않으니 커버업 수영복을 잘 입으면 된다 마인드로....... 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