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먹고싶은거 다 먹으면서도 171에 51-2를 평생 유지했다가 디저트에 꽂혀서 작년 내내 6개월에 걸쳐서 서서히 살이 찌더니 56키로가 되었어.. (꽂히는 수준은 혼자 케익한판 먹는 수준? 평소에도 단거 좋아하긴했는데 작년에 급 양이 늘어나게되었어.. 밥종류의 식사량은 그닥 많지 않고 하루 온종일 초콜릿같은것만 먹고 삶) 물론 평소에 운동량이 적은 편은 아니긴해서 그나마 이정도인거같은데 (마라톤도 꾸준히 하고 천계는 10속도로 40분 이상 주 2-3회는 함, 근력운동도 주 1-2회)
트레이너는 예전 체질으로 돌아가고싶으면 닭가슴살 현미밥 아몬드만 먹고 일반식은 거의 먹지말라는거야 그래서 한 1-2주 식단 지키다가 또 평생 이럴 생각에 슬퍼져서 하루에 케익한판 아이스크림 쿼터 혼자 먹고 이러기를 반복중이라 몸무게도 계속 54-56에서 안빠지더라구
어느정도 인바디가 돌아오면 일반식 적당량 먹어도 살 수 있는 날이 오겠지?
근육량은 23-24키로고 체지방은 13키로라 한 23-4%정도(원래는 평생 19-20%유지였음)인데 조급해하지 않으면 다시 일반식 먹어도 괜찮은 체질로 바뀔 수 있을까?? 시간을 타이트하게 안잡는게 나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