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에서 출발
지금 현재 54
근데 단기간에 뺀 거 아니고 2년째 계속 내려오는 중
먹는 건 그냥 다방 보고 배운 거 + 먹고 싶은 거 양 덜 먹기 방법으로
상대적으로 입 덜 터짐
첨에 60까지 왔을 때
목표 체중 59였음
근데 거의 다 되어가니까
계속 이렇게 운동하면서 못 살 것 같은거임 ㅠㅠ
그래서 딱 55까지 빼면
운동 안해도 한 몇년?은 식이 조절만 해도
60 정도 까진 방어되지 않을까?
이 생각에 55까지 뺌...
지금 54 되니까
운동 슬슬 그만하고 싶은데 (재미가 없음... 헬스ㅜㅜ)
아 쪼끔만 더 빼고 그만둘까..
그러면 운동 싹 그만 두고 먹기만 해도
한 55~57로 방어되지 않을까...
자꾸 이런 생각 들어서 스스로를 세뇌함...~
그럼 또 헬스를 감
근데 너무 재미없음
건강해진다 < 이거 생각해서 으쌰으쌰 하다가
자꾸 운동 안해도 될 몸무게(?) 감량에 초점 맞추니까
강박 같기도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살 찔 거 미리 생각해서 빼놓기 원래 다 그런가????? ㅋㅋㅋㅋㅋㅋ
암튼... 다른 운동 하려니까 선택지가 너무 없음
크로스핏은 내가 못 버틸 것 같고....
헬스장에 gx 프로그램 있는 거 몇번 신청해서 해봤는데
완전 내향인이라서 댄스는 힘들더라...
운태기 ㅠ 어떻게 버틸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