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수영과 헬스(웨이트+러닝머신)를 같이하다가 다니던 수영장이 문을 닫게 되면서 헬스만 하게 됐거든(근처에 다른 수영장 없음) 그동안 수영이 재밌어서 헬스 지루한거 참고 운동할 수 있었는데 수영을 못 하게 되니 헬스가 너무 지루해졌고 완전 운태기 와버림
그래서 운동을 바꿔볼까 해서 복싱이랑 배드민턴 같이 하는거 고민하고 있어 근데 찾아보니 복싱이 하체 더 튼튼하게 만들 수도 있다고 해서 완전 고민돼 배드민턴도 뭔가 계속 움직여서 비슷할 거 같고.. 둘다 재밌을거 같긴 한데
하체 발달하는 거 싫으면 복싱+배드민턴 비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