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6일 96.6 으로 시작해서 오늘 딱 86됨 ㅎㅎ
수면장애 + 스트레스폭식 + 의지없어서 고도된거라직장 관두면서 나를 돌보는 시간을 갖자! 마음먹고
나름 운동도 시작하고 (걷기2만보 or 사이클 1시간 주4-5회)
1600-1800칼로리 클린식/일반식
(탄수는 통곡물밥 180g,호밀통밀빵, 파스타80g
내에서 돌려먹음)
가끔 입터질 것 같으면 휘낭시에도 먹고 굽네도 먹고,
아이스크림, 떡볶이, 짜장면 빼고는
당 신경쓰며 먹고 싶은것도 먹었는데
식욕조절이 되기 시작하니까
고칼로리 먹어도 몇 입 먹고 내려놓게 됨
쭉 늘기만 했지 몸무게 이만큼 빠진게
근 10년만에 처음이라 너무 뿌듯함
강박 안생기니까 쉽게 지치지도 않고...
이래서 다들 정석 얘기하는구나 싶어
앞으로 눈 돌지말고 지속 가능하게 마음 다져야지
동생 결혼식 있어서 5월까지 6키로이상 더 빼는게 2차 목표임
꽃 피니까 산책하기 너무 신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