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그리고 질문 글임!!
일단 대충 자기소개
키 163에 60키로 초반을 평균적으로 유지해옴
종종 70,80까지 갈때도 있지만 그럴 경우 다이어트를 했었고
또 살다보면 요요가 오고 또 다이어트를 하는 삶을 살아온..
다이어트를 반복하는 평범한 30대 초반의 덬임
근데 이번에 다낭성 증후군이 생기면서 100키로까지 쪘는데 가슴이 같이 찐거임
세자리수 까지 찐건 처음이라 가슴까지 찌는구나 싶긴했음
가슴에 튼살까지 생기면서 찌더라
특히 왼쪽만 유독 더;;;
지금 다이어트 계속 하면서 20키로 뺐는데..
가슴이 줄어들진 않았어
속옷을 어케 입어야 될지 모르겠음
진짜 지금 왼쪽 D컵 오른쪽 B컵 정도인듯
갖고있는 브라는 A컵 밖에 없는데......
암튼 난 원래 살이찌거나 다이어트를 해도
가슴쪽은 별로 영향이 없다고 생각을 해왔거든
근데 영향이 생긴게 첨이라 당황스러움
크기도 너무 심하게 짝짝이니까 괜히 막 병원 가서 검사받아야될거같고
개쫄리고;ㅠㅠ
진짜 병원 가봐야 할까 고민하다가
일단 다방에 고민글부터 올려야겠다 싶어서 글을 씀..!
그래서 생각을 해보고 궁금한 부분이 생겼는데
하지만 여태 나만 영향이 없었던 거고??
다른 사람들은 다이어트 하면 영향이 있던 사람이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사바사지않을까??
그냥 다낭성때문에 가슴이 커진걸까? 다낭성은 호르몬에 대한 그런거니까..
일단 20키로 뺐다고 해도 아직 다이어트 중이니까 살을 더 빼봐야 알겠지만..
암튼 다른 덬들은 다이어트에 따른 가슴크기에 변화가 있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