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석으로 안하는거 질책은 말아주라ㅠ
식욕억제가 너무 심각하게 안되서 의사처방받고 시작한거임
운동도 병행할거ㅇㅇ
궁금한게 있는데
지금 0.6으로 딱 6일째거든
근데 이게 한펜에 3밀리니까 계산상으론 5일까지 맞을수가 있는건데
내건 아직 더나오는거같아...오늘도 잘 나옴
이거 약 다되면 뭔 표시가 나?
아님 내가 계산해서 다된거같으면 알아서 바꾸는건가...
그리고 맞기전에 그 0에서 0.6 사이에 -- 으로 된거로 주사 위로 들어서 한번 분사하고 맞으라고 하자나
이거 맞을때마다 하는거맞아? 이것도 용량 꽤 나오던데 아까워서...
후기보면 0.8, 0.9 이렇게도 맞는덬들 있던데
주사에 0.6 다음에 바로 1.2던데 저 중간의 용량은 어떡게 잴수있어?
후기를 아무리 찾아봐도 맞고나서의 감각? 효과 이런것만 있고 본문내용은 없어서 궁금쓰
참고로 나는 삭센다맞고 미칠듯한 배고픔과 식욕은 확실하게 억제 되는거같아
배는고프고 먹고싶은것도 있는데 전에 절반정도만 먹으면 배불러서 그만먹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