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 있어서 헬스장에서 런닝머신으로 빠르게 걷기 밖에 못한다는 덬이야 ㅋㅋㅋ
아침 출근해서 9시 30분 정도에 그릭요커트에 견과류 뿌려서 먹고 (100,g)
믹스커피 딱 한 잔
점심 일반식인데 원래 먹던 양으로 먹음
직원들이 왜 밥 양을 줄이냐 할 정도로 예전에 비해서 줄여서 먹음
조언대로 오후 4시 정도에
찐달걀 바나나 1개 먹고
6시에 퇴근하면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약 4~50분 정도 런닝 빠르게 걷기로 4~5km 하고 (이걸 주 5회)
집에 와서 8시 20분 안으로 저녁식사는
야채샐러드 현미밥 평소의 1/3 미역국이나 찌개류 약간 정도로 식사 마침
만약에 국에 옹심이나 탄수화물 넣으면 밥은 아예 안먹고 그 국 종류하고 샐러드만 먹었음
간식 거의 술은 아예 안 먹음
탄산 음료 쥬스 등 그런 것도 안 마셨어. 원래 안 좋아해
단 것 먹고 싶으면 껌을 씹거나 함량 높은 카카오 두어 개 먹는 정도
한달 지나서 오늘 몸무게 재 보니
체중계가 고장났나 3kg 쪄있음 ㅋㅋㅋㅋㅋ
운동 전 164cm 키에 체중이 57kg였고 오늘 인생 최고 몸무게 찍음
그런데 늘어난 무게감은 못느끼겠고
허리벨트 한 칸 줄고 ㅎㅎㅎ
한달이면 두어번 자리에 드러눕던 허리는 이제 견딜한하게 아프고
무릎 아픈 것도 덜하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체력적으로 덜 힘듦
그래도 나름 운동효과보고 있는 것인가
하여간 늘어난 체중이 충격이지만 꾸준히 이거라도 해 볼라고
아니면 난 허리 디스크가 정말 심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운동이 없어
식단을 하는 것도 아니지만 나름 예전에 비해 탄수화물 줄이고
간식 거의 안 먹고 물도 많이 마시는데
아무래도 여전히 불면증이라 살은 안빠지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