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식+걷기운동으로 80에서 61까지 뺐다가
일반식> 과식> 최근 3개월정도 폭식증(절식과 폭식 반복)으로
1년에 걸쳐서 74까지 요요가 왔어
문제는 지금 체중이 늘고나서
무릎이 엄청 약해지고 아프고, 몸에 두드러기 올라오고
무기력하고 조절 안되는 식욕때문에 우울감까지 생김..ㅜ
식욕조절이 너무 안되니까(절식&폭식) 나 스스로를 절제할 수 없다는 것으로부터 좌절감이 계속 누적되더라 ㅜ
이제는 일반식도 어려울 정도로 식욕/식탐이 어마무시해.
무조건 지금 당장 이 음식, 저 음식, 또 저 음식까지 많!!이!!! 먹고싶어졌어. 그야말로 '존나 처먹고싶어!!' 이 상태야 ㅜ
무릎통증이랑 최근에 생긴 두드러기 때문에라도 살을 어서 빼야 할 것 같은데,,, 나이도 3n이라 성인병 걱정도 돼고..
폭식증은 다이어트는 생각하지 말고 엉망이 된 호르몬부터 되돌려놓아야 한다고 들었어.
근데 작아진 옷이랑 거울 볼 때마다 자꾸 살을 어서 빼고 싶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