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병원에서 잰 게 57.8 이었는데 오늘 집에서 잰 게 65.5 나옴;;
병원이나 우리집이나 저울 이상한 건 ㄴㄴ 고 특히 나 원래 유지 몸무게가 57정도야
주말동안 많~~~~이 먹긴 했는데.. 어제는 진짜 배 찢어질 거 같아서 한 30분 앉은 자리에 있을만큼..
어제 아침은 미역국 곰솥 하나정도..^^ + 두부 반 모, 고사리, 고구마줄기 잔뜩
점심에는 코다리조림에 코다리는 한 마리 반, 배추우거지 한 7,8잎, 콩나물 잔뜩 먹구 두부 조금이랑 콩물 한 300ml?
저녁으로 감자탕 뼈 두 개랑 시래기+우거지 진짜 개많이 엄청엄청 많이 먹구 동치미 무 엄청 먹었음 무 반통은 먹지 않았나 싶음 + 상추쌈까지..
오늘 아침도 미역국 곰솥 하나만큼에 나물 많이 먹구
점심은 파프리카랑 오이, 콩물 말은 거랑 나물 많이 + 상추쌈
그리고 이틀동안 수박 반 통 넘게 먹고..
배통 늘릴만 한 거만 잔뜩 먹긴했는데 8키로 실화야?ㅋㅋㅋㅋㅋㅋ 화장실은 못갔오 ㅠㅠ 오늘 딱 옷 갈아입으려는데 허벅지가 이상할만큼 퉁퉁 부어있어서 몸무게 달았던건데 개충격이네;;;
부종 같은 거 온건가 설마 ㅜㅜ 전에 트레이너가 대회 끝나구 갑자기 막 먹었다가 부종왔을 때 딱 내 몰골(? 이었는데
병원이나 우리집이나 저울 이상한 건 ㄴㄴ 고 특히 나 원래 유지 몸무게가 57정도야
주말동안 많~~~~이 먹긴 했는데.. 어제는 진짜 배 찢어질 거 같아서 한 30분 앉은 자리에 있을만큼..
어제 아침은 미역국 곰솥 하나정도..^^ + 두부 반 모, 고사리, 고구마줄기 잔뜩
점심에는 코다리조림에 코다리는 한 마리 반, 배추우거지 한 7,8잎, 콩나물 잔뜩 먹구 두부 조금이랑 콩물 한 300ml?
저녁으로 감자탕 뼈 두 개랑 시래기+우거지 진짜 개많이 엄청엄청 많이 먹구 동치미 무 엄청 먹었음 무 반통은 먹지 않았나 싶음 + 상추쌈까지..
오늘 아침도 미역국 곰솥 하나만큼에 나물 많이 먹구
점심은 파프리카랑 오이, 콩물 말은 거랑 나물 많이 + 상추쌈
그리고 이틀동안 수박 반 통 넘게 먹고..
배통 늘릴만 한 거만 잔뜩 먹긴했는데 8키로 실화야?ㅋㅋㅋㅋㅋㅋ 화장실은 못갔오 ㅠㅠ 오늘 딱 옷 갈아입으려는데 허벅지가 이상할만큼 퉁퉁 부어있어서 몸무게 달았던건데 개충격이네;;;
부종 같은 거 온건가 설마 ㅜㅜ 전에 트레이너가 대회 끝나구 갑자기 막 먹었다가 부종왔을 때 딱 내 몰골(? 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