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쪄죽뜨(쪄죽어도 뜨거운 물 샤워)였는데
다이어트 하면서 운동하고 나선 이제 따뜻도 아니고 무려 미지근에서 찰짝 더 차가운 물로도 샤워 가능!!
운동 마지막에 유산소 숨 엄청 찰 때까지 하거든?
그리고 샤워할때 뜨거운물로 하니까 무슨 사우나 들어온 것 처럼 너무 숨차고ㅠㅠ 기분도 상쾌하지 않더라고ㅠㅠ
근데 미지근+찬물로 샤워하니까 광명 찾았어ㅋㅋㅋ
진짜 너무 상쾌해 기분이!!
온 하루 중에 운동 끝나고 샤워할 때 그 시원상쾌함이 기분 제일 좋음ㅎㅎㅎㅎ
나중엔 막 목욕탕 냉수 같은 물에도 하고 싶어
다이어트 하면서 운동하고 나선 이제 따뜻도 아니고 무려 미지근에서 찰짝 더 차가운 물로도 샤워 가능!!
운동 마지막에 유산소 숨 엄청 찰 때까지 하거든?
그리고 샤워할때 뜨거운물로 하니까 무슨 사우나 들어온 것 처럼 너무 숨차고ㅠㅠ 기분도 상쾌하지 않더라고ㅠㅠ
근데 미지근+찬물로 샤워하니까 광명 찾았어ㅋㅋㅋ
진짜 너무 상쾌해 기분이!!
온 하루 중에 운동 끝나고 샤워할 때 그 시원상쾌함이 기분 제일 좋음ㅎㅎㅎㅎ
나중엔 막 목욕탕 냉수 같은 물에도 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