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체비만+가슴 큼이라 스포츠브라를 해도 런닝머신 하면서 뛰면 가슴이 흔들려 아프거든
무엇보다 이렇게 흔들리면 쳐지는 게 심해지지 않으까 걱정되는 것도 있고ㅠㅠ
(지금 감량을 많이 한 편이라 가슴이 좀 쳐졌음ㅠㅠ 큰데 쳐지니까 더짜증나...)
그래서 늘 부여잡고 뛰는 편이기는 한데 이게 진짜 너무 짜증나서 뛰는 게 스트레스야
근데 동네에 허벌 말고 개인이 하는 점핑다이어트샵이 생겼는데 프로그램이 되게 괜찮아 보여서 해보고 싶더라고
근데 계속 뛰는 거잖아...?
가슴 큰 덬들 뛰어보니 어땠어? 런닝에서 뛰는 것만큼 흔들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