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작년 10월에 시작해서 2월 까지 거의 11kg 빼고 잠시 쉬었다 4키로 찌고 저번달 부터 다시 다이어트 시작한 덬인데 여태 하체비만인줄 알았는데 살 빼 보니 상체 비만이였더라고........^^ㅎㅎㅎㅎㅎㅎ 하체 + 뱃살은 는 눈에 띄게 쭉 쭉 빠지는데 상체는 진짜 안 빠짐..... 살을 뺐는데도 당당하게 오프숄더 나시티 입지를 못했음....
그러다 보니 저번 다이어트랑 다르게 이번엔 상체 + 골반 키우기 위주로 운동하고 있는데 정말 강하나 팔뚝 살 빼기 하고 눈에 띄게 달라짐.....팔 라인도 ㄹㅇ 이뻐지고 (나덬은 좀 둔한 편이라 주위 사람들이 팔 라인 이쁘다고 해서 앎. 거울 보니깐 정말 그 굴곡? 있는 어깨? 팔라인? 이 생겼더라고) 힘을 줬을때 덜렁 거리는 살이 없어짐...이게 말이됨?? 지금도 안 믿겨짐 ㅠㅠㅠ 이것도 이번 주말에 우연히 알게 됐어 ㅋㅋㅋ갑자기 팔에 힘을 주고 싶어서 줬는데 근육이 꽈 차 있는게 느껴지는거야.. 예전엔 힘을 줘도 흔들리는 살? 지방이 더 많았는데, 이번에 만졌을때는 속 근육이 뙇 잡히고 덜렁 거리는 살도 없고ㅠㅠㅠㅠ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려고 ㅠㅠ
그리고 이미 알고 있겠지만 식이도 당연히 해줘야 된당!!
아, 그리고 저번 다이어트랑 또 다른 점은 이번엔 간헐적 식단도 같이 하고 있어 (19:5). 이것도 도움이 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