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가로의 결혼 오페라 보고왔는데
3층 2열이었거든
바로 앞 1열에 앉은 사람이 등받이 딱 붙여서 앉는게 아니라
어중간하게 앉아서 시야를 너무 가려서
기억에 그 사람 대가리만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얼마나 쥐어박아주고 싶든지.....ㅠ
집에 와서 생각하니까 그냥 등받이 딱 붙여앉으라고 할 걸 그랬음
공연 때는 또 공연본다고 정신없어서 참았거든
ㅋㅋㅋㅋㅋㅋㅋ핰ㅋㅋㅋ
오늘 피가로의 결혼 오페라 보고왔는데
3층 2열이었거든
바로 앞 1열에 앉은 사람이 등받이 딱 붙여서 앉는게 아니라
어중간하게 앉아서 시야를 너무 가려서
기억에 그 사람 대가리만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얼마나 쥐어박아주고 싶든지.....ㅠ
집에 와서 생각하니까 그냥 등받이 딱 붙여앉으라고 할 걸 그랬음
공연 때는 또 공연본다고 정신없어서 참았거든
ㅋㅋㅋㅋㅋㅋㅋ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