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세명일땐 체감 못했는데 https://theqoo.net/china/4254263389 무명의 더쿠 | 15:09 | 조회 수 383 텅쉰 초상회 참가자 획순 보고 우는중 ㅅㅂㅋㅋㅋㅋㅋㅋㅋ 남의 나라라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