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저어어언에 보다가 하차했었는데 그땐 마라맛 덜 절여지고 숏폼드 이제 막 보기 시작해서 걍 그랬거든
그런데 이제는 배우들 얼굴 다 알고 마라맛과 도파민에 영혼을 내어준 수준이라 더 재밌게 본 듯ㅋㅋㅋㅋㅋ
내 와이프 만졌다고 남자 손가락 잘라버리는 집착 미친놈 마소우와 스윗 증휘를 한 드라마에서 볼 수 있어 ㅋㅋㅋ 최근작들에선 볼 수 없는 투샷 ㅋㅋㅋ
쓰다보니 지 전 와이프 얼굴로 성형시키는 거 지 손으로 한 거 보면 증휘 캐릭터도 약간 돌아버린 거 같긴해...
여주 성형 전후인 금자 란람 연기도 둘 다 넘 좋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