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난 태국때가 더 좋은 것 같아 ㅋㅋㅋ
그때의 진자오도 더 취향이고 무무랑 야릇한 분위기도 좋았고...
이국적 풍경이랑 뭔가 옛날 순정만화 같은 느낌에 비극적인 결말도 그 시절 홍콩영화 느낌까지 한스푼 더한것 같은게 진짜 내 취향저격이랔ㅋㅋㅋ
그런 작품 있으면 더 보고 싶당 ㅎㅎㅎ
아, 재회부분 싫다는 거는 아님.
결국 애들 다시 만나고 행복해지는 과정 보는거도 좋긴함. 얘들 계속 이렇게 행복했음 좋겠어!
걍 내 취향이 그렇게 생겨먹었을뿐 ㅠㅠㅠ
이제 2회차만 더 보면 끝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