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투랑 난홍 드라마 진짜진짜 재밌게 봄
죽이 작가 3부작이고 드라마 제작된다고 해서 찾아봤거든? 근데 꽤 재밌겠다 싶고 뭣보다 여주 캐릭터 맘에 듦 설정들 번역된것 보니 절월량 여주 윈리 상처안고 있지만 용감한 작은 햇살인가봐
왼쪽귀가 잘 들리지 않아 대인기피증? 사회공포증을 앓고있지만 자신을 사랑해주는 아빠에게 혼자서도 충분히 생활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기위해 남무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게되고 고등학생 시절 우상이었던 푸스저를 만나게됨 남주는 원래는 밝고 천재소년? 이었는데 어떤 사건을 겪으며 성격이 시크하고 말이 별로없고 사람들이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으로 변한다나봐 남주 이름 푸스저인지 부식처인지 정확히 모르겠음
여주가 스스로 변화하고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내면이 단단하고 섬세하지만 사려깊고 믿음직스럽다는데... 남주 짝사랑해서 적극적으로 먼저 다가가 흑백이었던 남주의 세계에 색채를 띠게 해주는 존재래서 캐릭터 기대됨
짝사랑 - 연인 - 이별 - 재회 루틴에 후회남주 좋아하는 요소 꽉꽉찬것두 맘에 들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