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일때문에 독서로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도 있고 도서관에서 종이책을 읽으면 나에게 주는 안정감도 커서! 미리 고마워 .. 꼭 추천 부탁할게 잘부탁해요 감사감사
꼭 힐링은 아니더라도 < 언러키 스타트업 > 처럼 직장인이 어느정도 공감하고 또 술술 읽히는 책들도 좋아해요 다시한번 미리 추천감사하고 여기 있는 모든 분들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아! 에세이도 좋아해요! ㅋㅋ
북적북적에 올해부터 지금까지 기록한게
> 별다방 바리스타
> 잘돼가? 무엇이든
> 미러볼 아래서
> 알래스카 한의원
> 천개의 파랑
> 아무튼, 술
> 제노사이드
> 수상한 한의원
> 맡겨진 소녀
> 오렌지와 빵칼
> 절창
> 파과
> 서른의 연애
> 여름을 한입 베어물었더니
> 7년의 밤
> 아가미
> 복수법률사무소 1-3권
> 모순
> 왁자지껄 심리상담소
> 메리골드 마음 식물원
> 수상한 목욕탕
> 자살가게
> 남매의 탄생
> 러브 온 더 락
> 오늘도 ‘나’ 를 안아주고 싶은 infj 비밀일기
> 일억번째 여름
정도입니다 아마 이방에 계신분들에 비하면 6개월동안 읽은것치곤 너무 적은 수준이지만.. 힐링 계열과 어느정도 판타지섞인(현실에서는 보기힘든 이상적 소설) 가벼운 추리소설류를 좋아하는 것 같습이다 최근 베셀이 아니어도 여러분이 읽은 것중 제가 위에 기재한 소설과 결이 비슷하다 싶으면 뭐든 가리지 않고 읽어보고 싶습니다!
꼭 좀 추천 부탁드릴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