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직업상 어린이들을 종종 만나는데 울고 떼쓰고 인상 쓰고 심하면 할머니나 엄마한테 욕하는 애도 있어서 여기 나온 어린이들이 다 유니콘처럼 느껴지긴 하지만... 책이 귀엽고 다정해서 사라진 인류애가 채워지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