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 먼클 못산 거 사고 싶긴 한데 내일 온라인 서점 연대
민음사 책 몇권 골라놨는데 있을지 모르겠고(올해 나오긴 했는데 세계시인선이라) 북클럽 마일리지 쓰려는데 나중에 온라인 패밀리데이 때 사면 되긴 해
굿즈도 둘러봤는데 딱히 내 마음에 쏙 드는 것도 없고 고전 위주로 읽어서 리커버되거나 신간 나오는건 크게 없어보임 강연도 안듣고 사인회도 참여 안 해
근데 가서 출판사들 부스 꾸민 거 보는건 좋아하긴 해
매년 가긴 했는데 올해 유독 끌리지가 않네.. 근데 안가면 후회할 거 같고 수요일만 갈 수 있어서 후기 보고 가는 것도 못 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