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스레드 괴담 번역해주는 블로그를 많이 봐서 그런지 별로 무섭지는 않았음!
이북으로 봐서 마지막 취재자료도 막 무섭진 않았고!
대놓고 귀신!!!공포!!!!이런 장르가 아니라 사람들을 은연중에 찜찜하고 예민해지게 하는 소설이라 덤덤하게 보다가도 강쥐가 허공이랑 기싸움하고 베란다가서 으르렁거리고 하면 내심 쫄기도 하면서 재밌게 읽음ㅎ
혹시 이북으로 읽을까 실물책으로 읽을까 고민하는 덬들있으면
실물책 추천함!그게 더 무서울것같아.
이제 이북 데이터 지우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