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읽고나서 할 말이 많아 친구랑 댓글달면서 교환독서하면 재밌을듯 그리고 읽고나서 벗들 수다에 참가가능
홍학의 자리
굳이 이렇게 썼어야했나라는 지점은 있는데 내 책태기 깨줌 뒷내용 궁금해서 다음장 넘기는 건 보장해줌 읽고 남는건 없으나 벗들 수다 참가 가능22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반 읽을때까지 이거 대체 무슨 책이지 싶음 근데 후반부에 뭔가 있음
스포없이 보는 걸 추천함 이 책 카테고리도 모르고봐서 더 좋았음
그러나 어떤 사람은 다 보고도 대체 뭐냐싶을 수 있음 하지만 이 책에서 뭔가를 느낄 사람이 10퍼센트라도 10퍼의 사람들은 굉장히 좋아하기때문에 일단 읽어보기를 추천..
절창
인소같다는 평이 있고 나도 문체가 불호였지만 얻은 게 있었음
호불호 갈리는 책이라도 일단 평가하기 전에 내가 봐보자 주의인데 읽을수록 생각이 강화되는 거 같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