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재밌어져ㅠㅠ
그냥 신변잡기적인 서술의 연속이라 재미도 없고, 너무 부가적인 서술이나 각주가 많아서 매끄럽지도 않아ㅠ 교수나 대학원생이거나 어떤 학문을 깊게 연구해본 사람이라면 공감이라도 갈텐데 난 그것도 아니라 잘 모르겠다
노잼이 아니라 무잼 수준인데 다들 재밌게 읽는건지 궁금해
일단 한 1/3 읽었는데 혹시 뒤로 가면 좀 나아지니🥲
그냥 신변잡기적인 서술의 연속이라 재미도 없고, 너무 부가적인 서술이나 각주가 많아서 매끄럽지도 않아ㅠ 교수나 대학원생이거나 어떤 학문을 깊게 연구해본 사람이라면 공감이라도 갈텐데 난 그것도 아니라 잘 모르겠다
노잼이 아니라 무잼 수준인데 다들 재밌게 읽는건지 궁금해
일단 한 1/3 읽었는데 혹시 뒤로 가면 좀 나아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