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케어플러스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귀찮은게 제일 싫은 나, 붙이기만 해도 열감이 내려간다는 제품은 많았지만... 마스크팩 등등
액상이 흘러내리거나 손에 묻어남 없이 시원하게 유지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은 항상 들었음.
나는 땀이 많은 복합성, 금새 얼굴이 벌개지기도 하고 약간 얼굴에 붉은기를 달고 살아서 이 케어플러스 더마 PDRN 수딩 패치 이벤트 글이 올라오자 마자 관심을 가졌음.
이벤트 신청 당시 및 이 후기를 남기는 중에도 아직 제품 판매 페이지를 찾지 못해 가격은 얼마인지 모르겠으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해주신다면 재구매의사 있음!
사실 이 제품 받고서 좀 고민이 많이 된 것이 1. 날씨가 꽤나 시원했고 2. 내가 고강도의 운동/노동을 할 일이 없어서.......
사용 시 엄청 드라마틱한 피부 외적 효과는 없었음.
제품 사진은 아래와 같고, 깔끔한 디자인 및 패키지, 친절한 시트 부착 면 안내가 있었음.




사이즈 안내도 친절하고, 코부분 없는게 아쉽긴 했지만, 볼만 있을 것 이마까지 챙겨준 것이 어딘가..!
붙였을 때 사진은 아래와 같고, 꽤나 시원했음

붙였을 때 적절히, 기분나쁘지 않을 정도의 쿨링감이 아주 좋았음.
내가 뒤집어붙였다가, 정방향으로 다시 붙였더니 쿨링감이 더 좋았음.
지지체쪽으로 잘못 붙인 나도... 사실 처음에 몰랐을 정도로 그 면도 부드럽고 자극이 없었음..ㅎㅎ;; 막 붙이고 나서 접착면 안내를 보고 다시 붙였음.
어쨌든!
기존의 쿨링 시트 마스크팩보다 훨씬 편안한 쿨링감, 자극적이지 않은 쿨링감이 상당히 기분 좋았음.
밀착력도 일상에서 말하고 전화받고 할 때 전혀 문제되지 않을 정도, 일부러 아이우에오/웃고 찡그리고 여러 표정 해봤는데도 떨어지지 않는 점으로 봤을 때, 밀착력이 좋았음.
기존의 하이드로겔 마스크보다 약간 쿨링감이 더 좋고, 밀착력도 좋고, 내 경우엔 야외에서도 많이 찾게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나중에 진짜 찌는 더위, 습도가 높고 무더운날, 땀 뻘뻘 흐르는 그런 날 요긴히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함.
트러블은, 피부 잔잔바리 트러블을 안고 사는 나인데, 사용 후 트러블 없었음.
담당자님들께, 체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제품 경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