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작성한거 븉방덬들도 참고하라구 복붙해서 올려볼게
올리브영 향수 - 가성비 괜춘, 시향할 때 부담스럽지 않고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해 있어서 비교하기 좋음 (할인 가격도 보기 쉬워서)
추천 브랜드 및 대표제품은
끌로에 - 오드 퍼퓸, 로즈 드 오드 뚜왈렛
겐조 - 플라워바이겐조
안나수이 - 시크릿 위시, 라비드 보헴
버버리 - 브리트쉬어 (개인적으로 백화점 라인 중 버버리 허 오드 퍼퓸을 더 추천함)
클린 - 웜코튼
랑방 - 에끌라 드 아르페쥬 쉬어, 모던 프린세스 오 센슈얼 (몇년째 베스트인 제품은 다 이유가 있다)
시코르/세포라 입점 향수 - 접근성은 떨어지지만 해외 브랜드 향수가 여럿 입점, 백화점과 겹치는 라인도 많아짐
구찌 - 블룸 오 드 퍼퓸, 플로라 고져스 가드니아 우먼 오 드 뚜왈렛
메종 마르지엘라 레플리카 - 레이지선데이모닝
로에베 - 001 오 드 코롱/우먼 오 드 뚜왈렛
반클리프 아펠 - 꼴렉씨옹 로즈 루즈
세르주 루텐 - 뉘 드 셀로판 오 드 퍼퓸
구딸 파리 - 쁘띠드쉐리, 로즈폼퐁 (호불호 갈리지만 전반적으로 잔향이 첫향보다 더 좋음, 샴페인 느낌)
백화점 입점 향수 - 선물포장도 서비스해줘서 좋음, 자세히 알아보기 귀찮으면 이 중에 내키는 걸로 골라
입생로랑 - 몽파리 오 드 뚜왈렛, 리브르 오 드 뚜왈렛 (몽파리는 달달 새콤, 리브르는 커리어우먼 느낌)
티파니 시그니처 오 드 퍼퓸 (시트러스 은은, 가볍게 호불호 안갈릴 향)
디올 - 쟈도르, 미스 디올 (기본템, 호불호는 가장 없음)
샤넬 - 샹스 오 땅뜨르 오 드 뚜왈렛, 가브리엘 오 드 빠르펭 (샤넬 특유의 알데하이드 향이 가장 덜한 향수들, 가볍고 플로럴한 향수)
펜할리곤스 - 루나 오 드 뚜왈렛, 아르테미지아 (복숭아 느낌 돌고 달콤하지만 엄청 무겁진 않음)
킬리안 - 굿 걸 곤 배드, 뱀부 하모니 (전반적으로 달달한데 관능적)
산타마리아노벨라 엔젤 다 피렌체, 프리지아 (전반적으로 파우더리+여성스러움)
바이레도 - 라튤립, 인플로레센스, 로즈오브노맨즈랜드, 릴 플레르 (블랑쉬가 더 유명하지만 호불호 강해서 패스, 여성스러운데 곽휴지같은 파우더리는 라튤립, 조금 더 생화에 가까운 가벼운 향은 인플로레센스, 파스 느낌의 시원하고 색다른 로즈 계통은 로노맨, 좀더 플로럴 프루티 로즈는 릴 플레르)
아쿠아 디 파르마 - 매그놀리아 노빌레, 로사 노빌레, 시그니쳐 라인 사쿠라, 오스만투스, 유자 (이탈리아 브랜드인만큼 지중해를 담은 향, 블루 라인보다는 무겁지만 다른 브랜드 보단 가볍게 착향하기 좋음)
딥티크 - 롬브로단로, 오데썽, 필로시코스, 도손, 플레르드뽀, 오모헬리 (호불호타는 니치향수, 오모헬리는 플로럴 우디 계열이라 더 좋음 구하기 힘들뿐, 플레르드뽀는 입고되면 바로 품절)
프레데릭 말 - 카날 플라워, 매그놀리아, 엉빠썽, 윈로즈, 비가라드 꽁쌍뜨레 (호호불불호타는 브랜드, 시향 필수, 최대한 가벼운 계통으로 일단 추천, 자금 여유 있는데 로즈 좋아한다? 윈로즈 사)
톰포드 뷰티 - 화이트 스웨이드, 로스트 체리, 쏠레이 네쥐, 튜베로즈 뉘 (비싸니깐 시향 필수, 각각 가죽향/체리에이드/바닐라/꽃휴지 베이스)
불리 1803 - 공원에서의 대화, 목욕하는 여인, 다마스크 로즈, 페루 헬리오트로프 (워터베이스 향수, 딥한데 가벼움)
메종 프란시스 커정 - 바카라 루쥬, 아 라 로즈 (오드퍼퓸, 엑스트레가 향이 매우 다름 시향 필수)
출처는 원덬 코, 타이핑 하느랴 손이 매우 아팠음 타사이트 퍼가는건 꼭 출처 표기 바람
올리브영 향수 - 가성비 괜춘, 시향할 때 부담스럽지 않고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해 있어서 비교하기 좋음 (할인 가격도 보기 쉬워서)
추천 브랜드 및 대표제품은
끌로에 - 오드 퍼퓸, 로즈 드 오드 뚜왈렛
겐조 - 플라워바이겐조
안나수이 - 시크릿 위시, 라비드 보헴
버버리 - 브리트쉬어 (개인적으로 백화점 라인 중 버버리 허 오드 퍼퓸을 더 추천함)
클린 - 웜코튼
랑방 - 에끌라 드 아르페쥬 쉬어, 모던 프린세스 오 센슈얼 (몇년째 베스트인 제품은 다 이유가 있다)
시코르/세포라 입점 향수 - 접근성은 떨어지지만 해외 브랜드 향수가 여럿 입점, 백화점과 겹치는 라인도 많아짐
구찌 - 블룸 오 드 퍼퓸, 플로라 고져스 가드니아 우먼 오 드 뚜왈렛
메종 마르지엘라 레플리카 - 레이지선데이모닝
로에베 - 001 오 드 코롱/우먼 오 드 뚜왈렛
반클리프 아펠 - 꼴렉씨옹 로즈 루즈
세르주 루텐 - 뉘 드 셀로판 오 드 퍼퓸
구딸 파리 - 쁘띠드쉐리, 로즈폼퐁 (호불호 갈리지만 전반적으로 잔향이 첫향보다 더 좋음, 샴페인 느낌)
백화점 입점 향수 - 선물포장도 서비스해줘서 좋음, 자세히 알아보기 귀찮으면 이 중에 내키는 걸로 골라
입생로랑 - 몽파리 오 드 뚜왈렛, 리브르 오 드 뚜왈렛 (몽파리는 달달 새콤, 리브르는 커리어우먼 느낌)
티파니 시그니처 오 드 퍼퓸 (시트러스 은은, 가볍게 호불호 안갈릴 향)
디올 - 쟈도르, 미스 디올 (기본템, 호불호는 가장 없음)
샤넬 - 샹스 오 땅뜨르 오 드 뚜왈렛, 가브리엘 오 드 빠르펭 (샤넬 특유의 알데하이드 향이 가장 덜한 향수들, 가볍고 플로럴한 향수)
펜할리곤스 - 루나 오 드 뚜왈렛, 아르테미지아 (복숭아 느낌 돌고 달콤하지만 엄청 무겁진 않음)
킬리안 - 굿 걸 곤 배드, 뱀부 하모니 (전반적으로 달달한데 관능적)
산타마리아노벨라 엔젤 다 피렌체, 프리지아 (전반적으로 파우더리+여성스러움)
바이레도 - 라튤립, 인플로레센스, 로즈오브노맨즈랜드, 릴 플레르 (블랑쉬가 더 유명하지만 호불호 강해서 패스, 여성스러운데 곽휴지같은 파우더리는 라튤립, 조금 더 생화에 가까운 가벼운 향은 인플로레센스, 파스 느낌의 시원하고 색다른 로즈 계통은 로노맨, 좀더 플로럴 프루티 로즈는 릴 플레르)
아쿠아 디 파르마 - 매그놀리아 노빌레, 로사 노빌레, 시그니쳐 라인 사쿠라, 오스만투스, 유자 (이탈리아 브랜드인만큼 지중해를 담은 향, 블루 라인보다는 무겁지만 다른 브랜드 보단 가볍게 착향하기 좋음)
딥티크 - 롬브로단로, 오데썽, 필로시코스, 도손, 플레르드뽀, 오모헬리 (호불호타는 니치향수, 오모헬리는 플로럴 우디 계열이라 더 좋음 구하기 힘들뿐, 플레르드뽀는 입고되면 바로 품절)
프레데릭 말 - 카날 플라워, 매그놀리아, 엉빠썽, 윈로즈, 비가라드 꽁쌍뜨레 (호호불불호타는 브랜드, 시향 필수, 최대한 가벼운 계통으로 일단 추천, 자금 여유 있는데 로즈 좋아한다? 윈로즈 사)
톰포드 뷰티 - 화이트 스웨이드, 로스트 체리, 쏠레이 네쥐, 튜베로즈 뉘 (비싸니깐 시향 필수, 각각 가죽향/체리에이드/바닐라/꽃휴지 베이스)
불리 1803 - 공원에서의 대화, 목욕하는 여인, 다마스크 로즈, 페루 헬리오트로프 (워터베이스 향수, 딥한데 가벼움)
메종 프란시스 커정 - 바카라 루쥬, 아 라 로즈 (오드퍼퓸, 엑스트레가 향이 매우 다름 시향 필수)
출처는 원덬 코, 타이핑 하느랴 손이 매우 아팠음 타사이트 퍼가는건 꼭 출처 표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