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가 가서 알은체 안하길래 가서 우쭈쭈하는데 갑자기 으르르 거려서 혼냈단 말야
알고봤더니 오빠가 혼내서 기분상해서 혼자 분삭히고 있는데 난 모르고 가서 지 바운더리에 들어왔다 이거지
그래서 서로 삐져서 하루종일 말안하다가 저녁에 내가 먼저 산책가자 하고 풀었거든?
지금은 하늘나라 갔는데 가끔 그일이 생각나 ㅋㅋ ㅠㅠ
오랜만에 본가 가서 알은체 안하길래 가서 우쭈쭈하는데 갑자기 으르르 거려서 혼냈단 말야
알고봤더니 오빠가 혼내서 기분상해서 혼자 분삭히고 있는데 난 모르고 가서 지 바운더리에 들어왔다 이거지
그래서 서로 삐져서 하루종일 말안하다가 저녁에 내가 먼저 산책가자 하고 풀었거든?
지금은 하늘나라 갔는데 가끔 그일이 생각나 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