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역대급이러는데
어제가 진짜 역대급이라고 봄
강아지 솔루션은 하나도 없어
왜냐면 걔네는 잘못이 아니니까.....
난 강형욱이 그렇게 유치원선생님처럼 말하는 거 처음 봣어
이건 혼내서 될 게 아니라는 걸 안 듯....
진짜 속터지고 강아지들 다 불쌍해ㅠ
네마리를 굳이 데리고 애카가서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다른사람 강아지나 예뻐하는 거 보고 걍 빡치더라
훈육한다고 힘으로 누르는데 학대임 그냥
걍 여기서 끝나면 다행인데 마지막에 애들 다 잃어버리고
연락도 안됨......
근데 애들 포기못하겟다고 함.....
어찌저찌 몇몇 애들은 보호소로 갓는데
훨씬 행복해보여
다들 아직 어린데 빨리 제대로 된 주인 찾아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