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 안짖는 애거든
그래서 그런지 나한테 짖거나 으르렁하거나
항 적이 한 번도 없어 ㅋㅋㅋㅋ
애가 요구할 줄도 몰라
실외배변인데 나가자고 할 줄도 간식 달라고 하지도
않음ㅋㅋㅋㅋ바보같아
근데 생각해 보니 얘가 원하기 전에 내가 다 해주는 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따까리의 삶임 그냥ㅋㅋㅋㅋㅋ
10키로 누렁이라 사실 짖거나 이러면
작고 하얀애들보다 더 안좋게 볼텐데 그런게 없어서 다행이야ㅠ
걍 암것도 안해도 줄안하고 짖는 애들보다 안좋게 보는거 존많임 ㅅㅂ
암튼 얌전둥이 어디 데리고 가기도 좋고
복받은 거 같음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