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토하고 힘 없었는데 마침 그날 나도 위경련 와서 잘 못 봐주다가
오후 돼서야 병원 갔는데.. 약 좀 먹어보고
그다음날 초음파 찍고 소장에 이물질 있는거 같다구 절개 들어갔어
장을 절제할 정돈 아니지만 염증이 많았대 ㅜ
면회할 땐 오히려 보구있으니까 담담했는데 나오자마자 너무 눈물 쏟아지더라
수술 전보단 활력 있어보여서 안심도 되지만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약한 애들이라 너무 무서워ㅜ 잘 이겨내겠지? ㅜ ㅜ ㅜ ㅜ
오후 돼서야 병원 갔는데.. 약 좀 먹어보고
그다음날 초음파 찍고 소장에 이물질 있는거 같다구 절개 들어갔어
장을 절제할 정돈 아니지만 염증이 많았대 ㅜ
면회할 땐 오히려 보구있으니까 담담했는데 나오자마자 너무 눈물 쏟아지더라
수술 전보단 활력 있어보여서 안심도 되지만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약한 애들이라 너무 무서워ㅜ 잘 이겨내겠지? ㅜ ㅜ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