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로 왔다 평생 가족하기로 한 "밤"이 기억하려나ㅎㅎ
하도 겁이 많아서 강아지 유치원 보내야하나 동네 강아지모임을 나가야하나...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그냥 무작정 매일 산책하고 매일 돌아다니다보니 많이 나아졌어ㅎㅎㅎ 역시 시간이 답인가봐!

독채펜션 갔을때....한바탕 뛰뛰하고 헥헥 거리면서 쳐다보면 돈 쓴 보람이 느껴짐....!!ㅋㅋㅋㅋㅋ언니가 열심히 돈 벌어올게..자주 놀러가자

펜션 다녀오자마자 여름맞이 빡빡 밀었는데...이번엔 얼굴도 밀었더니 아기 고라니 아기 사슴견 등장ㅠㅠ


우리집 모든 침대를 다 자기걸로 아나봐...계속 자리바꿔가며 하루종일 누워있는 천하태평 백수견...가끔 얄미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