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 창문 바로 앞 나무에 번개 쳐서 가족들 다 놀라서 깼는데 난 아침까지 소리 하나도 못 듣고 꿀잠 잘 정도로 잠귀가 진짜진짜 어둡거든ㅋㅋㅋㅋㅋ
근데 강아지 키운 뒤로는 새벽에 구토 소리도 아니고 이제 막 토 하려고 꿀렁 한번 하는 소리에 바로 잠이 깨더라 내 스스로도 조금 신기함
내 방 창문 바로 앞 나무에 번개 쳐서 가족들 다 놀라서 깼는데 난 아침까지 소리 하나도 못 듣고 꿀잠 잘 정도로 잠귀가 진짜진짜 어둡거든ㅋㅋㅋㅋㅋ
근데 강아지 키운 뒤로는 새벽에 구토 소리도 아니고 이제 막 토 하려고 꿀렁 한번 하는 소리에 바로 잠이 깨더라 내 스스로도 조금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