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다르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고양이는 진짜 들어올릴때도 흘러내릴거같고
안고 있어도 뭔가 흐믈거리더라ㅋㅋㅋㅋㅋ
어쩐지 친구가 우리 강아지 첨 안았을때 와! 단단해! 이러고 감탄했었는뎈ㅋㅋㅋㅋ
나는 뭐가 단단해 말랑하기만 하구만 이랬었는데 실제로 안아보니까 알겠음 왜 단단하다고 했는지ㅋㅋ
걸어다니는데도 발소리도 하나도 안나고
발바닥이 말랑거려.. 굳은살이 하나두 없더라
글고 진짜 티비에서 본것처럼 세마리 중에 두 마리는 이불속에 숨어서 쳐다만보고
지나가기만해도 하악질하는 애도 있어ㅋㅋ
한마리는 관종이라 끊임없이 비비고 만저달라고 하고 내 등타고 올라옴
관종고양이 10키로라고 하는데 뭔가 강아지 10키로랑 많이 다르더라 체감 무게가.
안에 공기주머니 있나봐 넘나 신기ㅋㅋㅋㅋ
친구 여행간대서 밥주고 화장실 청소 해주기로 해서 안면트려고 간건데 내가 잘할수있겠지?
첫 고양이 체험이 넘나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얘기해보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