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냥이를 내가 성묘때 데려왔는데 애가 사료편식같은건 없지만 습식사료나 뭐 닭가슴살, 열빙어 이런건 아예 입도 안대거든
어릴때 안먹어봐서 그런거라는데ㅠㅠ 혹시몰라서 반년에 한번씩 계속 줘보는데 절대 안먹어..
츄르도 딱 정해진 맛만 먹고 간식은 치킨트릿/비프져키/츄르 외엔 안먹는데 이런 애들 키우는 집사있어? 걍 이렇게만 먹여도 되나.. 너무 안먹는게 많음ㅠㅠ
또 더 나이들고 이러면 건식 먹기도 힘들지 않으려나 싶고,,,ㅠㅠ
울집 냥이를 내가 성묘때 데려왔는데 애가 사료편식같은건 없지만 습식사료나 뭐 닭가슴살, 열빙어 이런건 아예 입도 안대거든
어릴때 안먹어봐서 그런거라는데ㅠㅠ 혹시몰라서 반년에 한번씩 계속 줘보는데 절대 안먹어..
츄르도 딱 정해진 맛만 먹고 간식은 치킨트릿/비프져키/츄르 외엔 안먹는데 이런 애들 키우는 집사있어? 걍 이렇게만 먹여도 되나.. 너무 안먹는게 많음ㅠㅠ
또 더 나이들고 이러면 건식 먹기도 힘들지 않으려나 싶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