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일에 무지개다리 건넜거든
21살 강아지여서 마음의 준비도 계속 하고있었고
해줄것도 거의 다 해준거같고 크게 후회되는것도 없고 그래서 슬프긴하지만 그래도 빨리 이겨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그동안 잘지냈는데
요즘 이상하게 자기전에 계속 생각나고 마지막모습도 생각나고 괜히 또 눈물날거같고 그래
원래 강아지 보내면 이런가??
우리 강아지 보고싶다
2.14일에 무지개다리 건넜거든
21살 강아지여서 마음의 준비도 계속 하고있었고
해줄것도 거의 다 해준거같고 크게 후회되는것도 없고 그래서 슬프긴하지만 그래도 빨리 이겨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그동안 잘지냈는데
요즘 이상하게 자기전에 계속 생각나고 마지막모습도 생각나고 괜히 또 눈물날거같고 그래
원래 강아지 보내면 이런가??
우리 강아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