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 출신 3개월 강아지인데 첫날 보호소 근처 동병에서 기생충 약 먹고 회충 잔뜩 섞인 똥을 쌌어 다음날 동네 동병 가서 얘기하고 기생충약 다시 처방 받아서 3일간 먹였는데 그때 얘가 식분증 있는 걸 알게 됨 하루에 똥을 3~4번씩 싸는데 낮에 싸거나 밤이라도 싼거 보면 바로 치우지만 문제는 잘 때 싸거나 잠깐 다른 일할 때(주방에 있거나 씻고 있을 때) 싸버리면 순식간에 챱챱거리고 먹고 있어 이거때문에 기생충알이 계속 리필되는지 기생충약 3일치 처방만 3번째 받아왔어 외부산책을 슬슬 시작하긴할건데 실외배변으로 바뀌어도 집에서 못 볼 때 싸는건 어쩌지싶고 집에 고양이도 있는데 지똥도 먹고 그 입으로 냥이 응꼬도 핥아 얘가;; 합사는 큰 문제가 없었는데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김
로얄캐닌 퍼피 먹이다 나우퍼피로 바꾸는 중인데 고쳐지긴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