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획기적인 물건이! 하고 신나서 구매 후 아까 뿌려봄
설마... 이럴리가 내가 뭘 잘못했겠지 두번 뿌려봄
결론은 “만약 우리집 바닥이 유리같이 매끄럽다... 우리집은 매끈한 타일 바닥이라서 미끄럽다.. ”뭐 그럼 시험삼아 한번 도전해보던가.... 해도 장담할수없다...
우리집은 바닥이 장판이고 이렇게 결이 있는데 애들이 미끄러워함
그래서 이거 뿌려봤는데 뿌리기 전후 차이를 전혀 못느끼겠음
애들도 못느끼는거같은데 내가 손바닥으로 쓸어봐도 전혀 차이가 없음
돈아까움.... 한 5번 칙칙 해봤는데 그냥 일시적으로 향긋해지기만 했음
바닥 마찰력이 줄어드는지 전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