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내가 잠깐 한눈 판 사이에 우리집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죽었어.
정말 내가 죽인거지…
아직도 믿을 수가 없다. 병원에서 소생조치도 안통하고 죽이고 말있어.
사과를 사죄를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떤 위로를 할 차지도 아니고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이다…
이를 어쩌면 좋을까
남의 소중한 새끼를…
위로금을 건내기에도 너무나 가증스럽고 가만히 손놓자니
이것도 미치겠다.
내가 여러 사람인생 망쳤다 진짜
정말 내가 죽인거지…
아직도 믿을 수가 없다. 병원에서 소생조치도 안통하고 죽이고 말있어.
사과를 사죄를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떤 위로를 할 차지도 아니고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이다…
이를 어쩌면 좋을까
남의 소중한 새끼를…
위로금을 건내기에도 너무나 가증스럽고 가만히 손놓자니
이것도 미치겠다.
내가 여러 사람인생 망쳤다 진짜